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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18-05-16 22:43
조사위 설명에 따르면 이후 조연출이 미술부에 세월호 뉴스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을 컴퓨터 기술로 지워줄 것을 의뢰했고, 수정된 영상을 방송에 사용했다. 오 부장은 "제작진은 세월호 뉴스 화면을 사용한 이유에 대해 '뉴스 속보 형태의 멘트를 이어가는 구성이 최적의 형태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고 덧붙였다.
또 조연출은 "일부 영상은 세월호 관련 뉴스인지 몰랐고, 한 가지는 알았지만, 배경을 흐림 처리한다면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뉴스 멘트 자체에 세월호 관련 언급이 없었고 문제가 된다면 20명이 보는 전체 시사회에서 걸러질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고 조사위는 전했다.
고의 아닌 실수라며
알고 사용한게 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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