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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8-05-15 08:40
지금 집이 우리 가족이 살던 집인데
다들 나가서 살고 나만 혼자 룰루랄라 살았는데
마미가 지금 집 전세 준다고 나가라 함.
그 뒤로 토일 부동산 다니면서 집 알아보고 계약도 다 끝내고
이사 날짜도 잡긴 했고 이제 부모님 짐 대충 싸고 택배로 보내야 되는데
매우 귀찮구먼. 아주 귀찮아. 넘모 귀찮다.
그냥 알아서 와서 갖고 가셔유 하고 아몰랑 해야겠다.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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