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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5-14 12:28
전화 받는 알바년인데 업무가 한국어 쓰는 특성상 김치년임
이년은 파트로 하루 5시간 정도 바쁠때만 나와서 일하는년인데 일본어 학교 다님
나이는 24살인데 개같은년이 못배워 쳐먹었나 말이 존나 짧음
거 시발 좆같이 존댓말도 아니고 반말도 아니고 병신같은 녀자말투 씀
암튼 그래서 별로 가까이 안하고 있었음
나는 기본적으로 알바새끼들 나이가 아무리 어려도 다 존댓말 해줌
엊그제 일하다가 얘가 사고를 좀 쳐서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혼잣말로 갑자기 '뭐래?' 이러는거임
첨에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다시 한번 더 하길래 그자리에서 표정 바꾸고 한마디 했다
내가 니 친구냐고 이랬더니 갑자기 놀래서 어버버 대더라
그래서 거기서 버릇좀 고쳐야겠다 싶어서
니 엄마 나이 몇이냐? 라고 물어봄 45이란다
니 엄마 나이랑 내 나이차가 니랑 내 나이차 보다 적다고 내가 니 엄마 보고 뭐래? 이럼 기분좆같겠지 라고 꼰대 설명충 빙의 해서 10분정도 좆지랄 해줬더니 울면서 죄송하다고 함
마지막으로 존나 쳐울때 너는 시발 기지배로 태어난걸 고마워해야된다고 경고도 해줬다 꼬추새끼였음 지금 대가리 터졌다고
내일 출근하면 볼텐데 기대된다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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