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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8-05-13 23:07
부산행 찍은 연상호 감독 필모 보니 애니들이 많더라고. (각본 or 프로듀서 or 감독)
부산행의 후속인 서울역부터 해서 이것저것 많은데
그것들 보고 감상평 써봄 (스포 X)
-졸업반-
볼만함.
현실에서 일어날만한 일들임.
어떤 부분에선 현실고증이 제대로 되었음.
-서울역-
극비추.
개연성 0에 수렴.
그냥 쓰레기 그 자체.
-발광하는 현대사-
4시간짜리 스섹애니임.
솔까 재미는 딱히 없고 왜 저런 일이 일어나는지도 이해가 안감.
여주들도 못생겼음. 궁금하면 봐보는 것도.
-사이비-
네이버 평점 8점대인데 딱히 그정도까진 모르겠고
안티개독을 표방하는데 그런 부분에선 의미가 있을지도
-창-
나름 유명한 창인데 재밌음
-돼지의 왕-
충분히 재밌음. 사이비보다는 재밌음.
남자중학생 변성기가 안온애들을 현실고증한다고 성인여자가 더빙을 했는데
솔까 무리수.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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