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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05-13 23:00
은채찬 요놈들이 운정 이마트에 있는 키즈카페 가겠다고 노래를 불러서
키즈카페에 입장시켜두고 와이프랑 장보러 내려갔는데 냉면 시식하길래 하나 먹고 맛있어서
한번 더 달라고 했다가 "어휴 하나 더 먹겠다고요?"
기분 나빠서 "안 처먹을께요"하고 왔네 시발
혼자 씩씩 거리면서 다른 시식 주서먹음
아 빡친다..
그래도 고기 사다가 마당에서 구워먹음 ㅋㅋ
담주에는 등갈비사다가 훈제 등갈비나 만들어먹어봐야징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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