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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5-12 20:41
https://www.instiz.net/pt/4837785
크. . . 금발 수치 플레이. . .
하지만 감독이었던 케네스 브레너 曰
너무 열심히 (오디션에 응)해서 미안했지만 그래도 그는 토르가 아니었다. (그는)누가 봐도 로키다.
근데 누가 봐도 로키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면서 최종 5인까지 올렸다가 떨굼.
- 토르에 대해 항상 시샘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로키라는 캐릭터를 이해하라고.
그리고. . .
음. . .
으음. . .
이런 느낌이었다는 거지.
토르도 그렇고 로키도 그렇고. . . 감독이 정말 배우 잘 골라내긴 했음.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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