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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골의 밤은

nlv110_6876 장전구 | 2018-05-12 20:38

소쩍새랑 방송에서만 들어봤던 이름모를새들도 울고 개구리도 울고 풀벌래도 울고 나도 외로워 운다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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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5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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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장전구 작성자 2018-05-12 20:54 0

밖에 나와서 조용한노래 위주로 노래듣는데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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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우리도이길수있다 2018-05-12 21:27 0

맥주 한 캔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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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달이지다 2018-05-12 21:30 0

별이진다네 들어봐라 분위기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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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라마게이트롤 2018-05-12 21:32 0

개똥벌레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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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장전구 작성자 2018-05-12 21:45 0

추워서 들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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