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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8-05-12 19:41
어제랑 오늘 둘 다 감..
작년이나 재작년에 비해 확실히 규모가 꽤 커짐.
어제는 잠깐 후다닥 돌아서 제대로 구경도 못 하고
혁준상이랑 얍얍이 구경만 하다가 나옴.
오늘 낮에는 어제보다 사람 많았음 후 힘들었다능.
따효니 쪽 팬미팅 바글바글 하던데 저거 갔다간 다른 거 구경 못 할 냄시여서
그냥 멀리서 구경만 함.
VR이랑 오락실 기계만 가득이긴 함.
그래도 작년에 모바일만 잔뜩 있던 거 보단 나았음.
갈수록 규모가 커지는 듯.
VR 게임 4개 정도 해보고 무슨 인디 모바일 게임들 조금 후비적 대다가
저스트 댄스 2곡 친구랑 하고
검은 사막 부스 가서 야생마 하나 잡고 가방 받고 보드 게임만 저녁까지 하고 끗.
그리고 끝나고 지친 몸에게 와규를 선물하고 지금 집에 도착.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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