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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05-11 21:09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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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보
2018-05-12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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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위에 예시같은 성향 두명(엄마,할머니)있어서 아는데
우선 첫번째부모같은 경우는 '진심'으로 크게 신경안쓰고 있을 확률이 높음. 물론 훈련으로도 저렇게 반응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신뢰를 기반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 잘할꺼라 믿고 가이드만 해줌. 나머지는 알아서 하겠지 느낌.
두번째같은 경우에는 열등감이 있을 확률이 높다. 자신이 이루지 못한 사건, 일, 경력, 경험 등등 못이뤘다고 생각하게 많을수록 아이들 행동을 통제하려고하고, 자기모습이 빗대어 보여서 열불낸다.
과도한 일반화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적어도 내 주위에서는 이런 경우가 대다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