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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8-05-08 10:43
원화가들은 게임계에서 ‘페미니스트’로 찍히면 더 이상 일감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게임 이용자들이 나를 업계에 발을 못 붙이게 하겠다고 한다”며 “라이트노블(삽화가 들어간 가벼운 소설)에 들어가는 삽화 일도 하는데 한 독자는 실망이라며 내 그림이 담긴 책들을 모아 찢은 사진을 보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페미니스트’로 지목된 한 여성 작가는 “더 이상 국내에서 들어오는 작업물이 없다”며 “일이 없어 생계가 힘들어진 작가들이 다수 있다. 이 중 일부는 해외에서 일감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남욕하면서 한남으로 돈을벌어야하는 이 슬픈 현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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