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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5-08 08:10






하와이 제도에서 제일 큰 하와이 섬(빅 아일랜드)의 동쪽에 위치한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주택가까지 흘러오면서 최소 건물 30채가 불탔고 주민 1800여명이 대피한 상황.
현재는 용암이 흐르는 속도가 일단 줄어든 상태이지만 최근 지진으로 생긴 균열 지역 밑에
분출 가능성이 높은 마그마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수개월 이상 위험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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