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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5-07 08:30
이하 스포.

지난 수요일 스미스소니언 이벤트에서 조 루소 감독과 앤서니 루소 감독은
헐크가 나오는 트레일러는 팬들이 영화의 결말을 알 수 없게 하기 위해 만든 장치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헐크가 나타나 활약하면 결국 배너에게 영웅이 될 기회는 전혀 주어지지 않는 것이기에 그들은 뭔가 변화를 주길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는 배너 캐릭터에 조심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매번 위험에 처한 배너를 헐크가 구해주면 헐크는 영웅이 되고 배너는 투덜이가 될 뿐입니다.. 우리는 배너가 영웅이 되도록 강요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촬영하기 위해 만든 페이크 대본이 너무 많아서. . .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는 어느날 받아든 대본에 자기와 아이언맨이 우주선에 탄다는 내용이 있는 걸 보고
'이거 또 내가 스포할까봐 만든 페이크구만' 했다가 실제 영화 보고 놀랐다고
토크쇼에서 스포했지. . .ㅋ
덤으로. . . 블랙 팬서 개그 릴.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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