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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8-05-06 10:42
김씨는 한국당 당직자들에게 제지당하는 과정에서 “우리 한반도 자주통일 해보자고, 난 그거를 높이 샀단 이 말이야”라며 “근데 그거를 좀 받아주고! 국회 비준을 해달라는데 그렇게 어렵나”라고 말했다. 한국당이 판문점 선언문 비준을 거부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그리고 또 여당은 특검해준다고 하는데도 엉? 오늘 또 김경수 의원은 뭐라카노…그 무죄라 하는데도”라고 덧붙였다.
그러다 김씨는 갑자기 “그래 나는, 나는 병신이다. 내가 직업 있으면 여기 왔겠나. 나도 병신이다. 인정한다. 이태까지 모쏠(모태 솔로)이고”라며 “나는 어머니 때린 적도 있다. 아니 아버지도”라고 횡설수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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