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장난감 사로갓는데 겁나 짠하네
선돌진후렙확인 | 2018-05-05 20:41
게임기 코너에 아빠하고 아들인데
아들은 초딩인데 아빠가 나이가 좀 있어보임
게임기 고르면서 이거면되? 하더니
아빠가 큰맘먹고 사주는거야 하더니
아까 했던거 다시해봐 그럼
아들이 아빠 고마워요 사랑해요 그러는데
그 한마디 듣겟다고 그러고 있는거보니 짠하더라
우리아들도 플스 같은거 갖고 싶다고 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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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7개)
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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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2018-05-05 20:42
0
1
글만 보면 님이 더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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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2018-05-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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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 부자는 플스 산 부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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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2018-05-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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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 3년후쯤 플스5 노려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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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2018-05-0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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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들이 게임에 관심없으면 이 아재 어떻게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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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2018-05-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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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럼 딸 노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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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작성자
2018-05-0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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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살거 다사고 가는데 장난감코너에서 어물쩡거렷다가
빨리오라고 잔소리들음. 옆에 잇던 장난감 코너 담당 아가씨 웃길래 당당하게 어허 잠깐만 하고 바로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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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2018-05-05 21:53
0
7
아들한테 게임가르치셈
그러다가 플스게임으로 슬쩍넘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