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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05-05 17:22
첨에 만날때 8:2 정도 돈내던거 존나 갈궈서 6:4 정도 낸다
집에 쳐 뒹굴면서 밥도 안하길래 쉬는날은 무족권 밥쳐하라고 갈궈서 이젠 밥도 잘함
이제 남은 하나는 내가 사준거 정도만 돌려받으면 될 듯
뭐 8월에 내가 내준 학비 갚으면 구찌 지갑 하나 사준다니 믿어본다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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