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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대님 | 2018-05-05 10:09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면 처분을 받았던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징계 수위가 강등으로 완화됐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는 지난달 회의를 통해 나 전 기획관에 대한 징계를 ‘강등’으로 확정해 교육부에 통보했다. 강등은 중징계 처분의 4단계(파면·해임·강등·정직) 가운데 2번째로 낮은 수위다.
나 전 기획관은 강등 처분으로 징계수위가 낮아지면서 파면 이후부터 강등 직전까지 받지 못했던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퇴직할 경우 퇴직급여도 삭감되지 않고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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