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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 | 2018-05-04 15:04
삼탈워 나오기 전 베타본이라고 생각하면 될만한 겜인데 상당히 잘만듬
최적화나 내정과 병종 간소화가 킹 굿임
가격도 착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사십쇼
이 겜의 자원은 크게 2개임 골드와 식량
골드는 건물과 유닛의 유지비에 쓰임 무역이나 약탈, 세금으로 골드를 얻을 수 있음
식량은 각 영지과 유닛들이 소비함 식량 생산은 목장, 어장, 밀농사 등을 통해 수급함
식량이 부족하면 영지의 공공질서가 깍여서 나중에는 반란군이 나타나서 영지 뺏김
유닛의 경우 식량이 부족하면 서서히 굶어죽는걸로 구현되서 유닛이 줄어듬
초반부는 발전이 저조해서 식량 수급이 매우 힘든데 나중가면 남아돔 ㅋㅋ
이건 전쟁피로도를 구현한건데 우리 영토 안에서 싸울수록 영지민들의 전쟁의지가 꺽이고
반대로 저 멀리 타 영지를 원정나가서 싸우게 되면 영지에 피해가 없기 때문에 영지민들이 좋아함
요건 내가 바이킹으로 해서 바이킹 종특임 노예와 공물 ㅋㅋ
여기저기 패고 다닐수록 돈을 더 많이 벌고 지원군도 콜 가능함
요건 연구 스킬트리 군사와 내정 2가지로 나뉘고 연구해서 유닛이나 영지시설을 업글할 수 있음
크루세이더킹처럼 가계도가 있어서 정략결혼도 가능함
캐릭터가 죽었을 때 자식이나 형제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 왕위가 넘어가고 계속해서 플레이가 가능
뜬금없이 사생아를 데려오는 자식도 있고 충성도 관리를 안해준 자식이 있다면 석시딩 유 파더도 가능
결혼할 때 여자 잘못만나면 패가망신당하듯 여자에게도 버프가 랜덤으로 붙는데
정말 쩌는 버프를 가진 여자도 있고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버프만 달고 있는 여자도 있음
충성도 관리는 중세다보니 영주 임명과, 영지 하사로 관리할 수 있음
왕과 부하들의 영지 소지갯수가 3개이상 차이나게 되면 혼자 영지를 다 독식하는 왕에게 불만을 품고
충성도 하락이 매우 큰 디버프가 걸림 적절하게 영주 임명하고 영지를 하사하는 것이 윈윈인 게임임
겜초반에 부하는 많은데 영지가 없어서 통수치는 부하들 때려잡는 것도 매우 힘들었다
그래서 영지 숫자에 비해 적정수 이상의 부하가 있다면 암살하는 것도 방법인데
암살 실패하면 걔가 복수하러 반란 일으킴 충성도 올리는 다른 방법은 돈으로 매수하거나
고문하는건데 돈으로 매수하는건 초반에 좀 많이 부담되고 고문하게 되면 일정턴이 지나면
고문한 것에 앙심품고 반란일으킴 ㅋㅋ
여기까지 소개를 마침 난 바이킹으로 엔딩 한번 봄 다른 팩션으로도 해봐야지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