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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루비 묻어 주고 왔다

nlv118_534832 Hyorc | 2018-05-02 15:41

난 화장하고 싶었는데 다른 개랑 같이 화장한다더니 화장 안하고 빼돌린다더니 하는 이상한 얘기 듣고 오셔서

그냥 화장안하고  회사 근처 산에 주인 허락 받고 묻어주고 왔다.

깊게 묻긴했는데 들짐승들 와서 파해칠까 걱정이다 

진짜 2주 전까지만 해도 20살까진 거뜬할거 같앗는데 2주전부터 밥 안먹더니 시름시름하다 어제 가버렸다

중1때부턴가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턴가 같이 했는데 너무 슬프다 

nlv124_5210 Hy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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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wildgrass 2018-05-02 15:41 0

아이고... 고생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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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현은령 2018-05-02 15:46 0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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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장객 2018-05-02 15:55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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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v[O_O]v 2018-05-02 15:58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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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5_5346 Balentine 2018-05-02 16:15 0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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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이콰콰 2018-05-02 16:35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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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6_85974 재주폭풍 2018-05-02 17:03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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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Oㅏ르르 2018-05-02 17:04 0

좋은데서 신나게 놀면서 기다릴꺼임 힘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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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그러려고 2018-05-02 17:17 0

무지개다리넘어 개별에 갔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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