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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rc | 2018-05-02 15:41
난 화장하고 싶었는데 다른 개랑 같이 화장한다더니 화장 안하고 빼돌린다더니 하는 이상한 얘기 듣고 오셔서
그냥 화장안하고 회사 근처 산에 주인 허락 받고 묻어주고 왔다.
깊게 묻긴했는데 들짐승들 와서 파해칠까 걱정이다
진짜 2주 전까지만 해도 20살까진 거뜬할거 같앗는데 2주전부터 밥 안먹더니 시름시름하다 어제 가버렸다
중1때부턴가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턴가 같이 했는데 너무 슬프다
Hy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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