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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8-05-01 15:58
벨가놈들중에도 하쉬를 포함해 왁싱맨들이 몇몇 존재하지
때는 바야흐로 일요일 5월1일에 뭐하냐고 왁서인 지인이 물어서
걍 집에서 잘거라고 하니까 털 많이 자랐으면 왁싱공짜로 해준다고해서
고럼고럼 했는데 참관인이 3명이 온다구함 자기 후배들이라고 하면서
어색하게 수원시청역 버거킹에서 만나 함께 햄버거를 먹은 후 집으로 이동
왜 집에 안마다이같은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씻고 나오라고함
만난지 20분만에 모르는 여자에게 알몸을 보이다니
이거 부끄러운데 마스크나 가면이라도 써야하는거 아니냐고했지만 묵살당하고
일단 요가의 그자세 한마리의 야옹이가 되어서 고양이자세가 됨
옆에 3명이 어색해 하고있어서 최대한 어색하지않게 근황토크를 했는데 더더욱 비참해진 기분이었지
이거 하면서 AV배우 진짜 멘탈 개쩐다고 생각했음
다행히도 난 처음이아니라 몇번 해봤기 떄문에 똥꼬털이 굵지않아서 금방금방 고통도 거의없었는데
돌아 누우라고 해서 누웠는데 좀 멀리서 봐도 보일거같은데 의자 3개 가져와서 내 바로 왼쪽에
붙어서 보고있으니까 수치심 너무 컸다
앞쪽은 살이 접히는 고관절 부위 라인정리좀 하고 부랄하는데 조금 따끔 하고 말았음
역시 고통에 익듁하니까. 맨들맨들 아기피부처럼 된 내부랄의 촉감을 궁금해 하자
다들 한번씩 손가락으로 만져보고 순간 어제 본 CJOD의 치녀물이 생각나고 그랬지만
그런건없었고 무사히 진정제 바르는거까지 다 끝났다
항상 왁싱하면 꼭 해봐야하는거 포풍방구탄 걸리적 거리는 털이 없어서 뿌우웅
하는걸 듣기위해 화장실로가서 그대로 분출 하고 만족감을 느껴버렸자너
여튼 왁싱한 부위는 똥꼬 부랄 고추기둥 사타구니 옆 라인 요렇게 했다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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