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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8-04-30 16:26
공항가는 버스에서 후기쓴다
연맹에서 지원을 전혀 안해주는 관계로 자비로 시합심판 보러감
그래서 하루에 2만2천엔이 들어서
총비용이 백만원이 넘어가길래 첫날늦게도착해서 공항에서 자고
수영장으로 가는계획 세움
존나피곤하고 힘들고 심지어 수영장도일찍가서 앞에공원에서 두시간 더 잠
시합자체는 다 좋은데 좋은 이유는
일본이 수영강국이고 참가국가가 20개정도였음
근데 심판이 개판임 보복점수 견제점수 자국점수 난무함
그와중에 난 처음이라 진짜 본대로 줘서 점수 다 섞어놓음
원래 랭킹에따라서 주는데 난 반대로함 내가등수정함
근데 우리나라가 라이벌 나라를 설정해놓은지 몰랐음
우즈벡으로 그래서 우즈벡 존나 많이 줘서 우리나라 동메달 못따게만듬 ㅋㅋ 당장 매국노됨
우즈벡애들은 축제
그리고 마지막 결승날 주최국 일본한테 이등점수 줌
어차피 내점수 잘려서 일본이 일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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