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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작가가 아동포르노 소지했던 바람의 검심 근황

nlv221_0151 guinness | 2018-04-23 17:25

http://jumpsq.shueisha.co.jp/contents/oshirase/index180423.html 

 

『 바람의 검심-메이지 검객 낭만담·홋카이도 편 』 연재 재개 소식
오랫동안 연재하고 있습니다 본작이지만,
독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큰 폐와 심려를 끼쳐서 깊이 사과 드립니다.
작가는 현재도 반성과 회오의 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만, 

여러분으로부터 전해지는 다양한 목소리로
작품 만들기를 통해서 보답하는 것도 또 작가 및 출판사의 책무라고 생각하고
본지 7월호(6월 4일 발매)부터 연재를 재개하기로 하였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이해를 베풀어 주시도록 부탁 드립니다.

2018년 4월 23일
슈에이샤 점프 스퀘어 편집부 

 

 

일본에서 아동포르노는 별 죄가 아님? 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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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폭풍현안 2018-04-23 17:26 0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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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라마게이트롤 2018-04-23 17:26 0

성진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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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5_5346 Balentine 2018-04-23 17:31 0

하긴 성진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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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바이에르라인 2018-04-23 17:37 0

그때 내 기억이 맞으면 같이 입건된 이들 중에 정부 관료도 있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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