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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공조아] 데커드 케인 랩

nlv130_8941 장객 | 2018-04-18 17:26

 

나는 데커드 케인, 마지막 호라드림. 

스테이 어 와일 앤 리슨, 이제 들어봐 내 얘기. 

내 삶은 장생불로, 디아블론 지옥불로. 

분수도 모르는 수학하는 놈들 지팡이로 교육!


시공의 폭풍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 이여. 

나는야 마지막 호라드림 이름은 데커드 케인이여. 

악마를 정화시킬 랩, 늬들 눈에는 메이킷 뤠인이여. 

느껴지는 플로우 못 느끼면 스테이 어 와일 앤 리슨이여!

nlv131_8613 장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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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폭풍현안 2018-04-18 17:28 0

어르신 랩 잘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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