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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04-18 16:08
2시간 정도 간접구이로 훈연해서 만든고기. 전날밤 바질, 허브, 소금, 약간의 카레가루로 덕지덕지 발라주고 김치냉장고에서 12시간 숙성 해줌.
손님들이 와서 나름 신경써서 해봤는데 취향들이 바싹 익히는걸 좋아하는줄 몰랐네 --;
속은 수육보다 더 촉촉해서 호불호가 갈릴듯 싶다.
다음번 훈제는 하루 염지하는 과정을 더 거쳐봐야지. 간단한 듯 하면서도 오묘하네..
아직까지는 걍 굽는게 더 나은거 같기도 하다.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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