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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8-04-18 15:36
어제 병원을 갔다. 큰 종합병원.
6층에서 진료를 받고 1층 원무과 가서 마지막 돈내고 가면 됨. 6층에서 엘레베이터 탔음.
6층에서 50대 어떤 아저씨와 같이 탐.
5층에서 멈추고 다른 아저씨가 탐. 택시기사 느낌.
6층 아저씨가 5층 아저씨에게 갑자기 말을 검.
"아따. XX병원으로 가라고 하는디. 어디서 버스를 타면 되요?"
"건너편에서 타면 될 것인디."
그 말하고 있는 와중에 4층에서 멈춤. 2명 아저씨 다 내릴려고 문 앞에까지 나갔다가 얼레 1층이 아니네 하고 다시 탐.
"거기까지 갈려면 어느정도 걸린다요?"
"낮이라 금방 갈것인디"
그와중에 엘레베이터 3층에서 멈춤. 2명 아저씨 또 내릴려고 문 밖까지 나갔다가 오메 1층이 아니네 하고 다시 탐.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껄껄"
"그르게요. 이제 곧 여름이네."
그와중에 엘레베이터 2층에서 멈춤. 2명 아저씨 또 다 내릴려고 문 밖까지 나가는데 나도 따라 내렸다가
워매 1층이 아니네 하고 다시 탐.
이거 아저씨 종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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