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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4-14 20:12
모모가 사나에게 - 어색해서 한참 웃고 온 다음 쓴 모양.
사나가 모모에게 - 사. . .사. . . ㅅㄹㅎ. . .
어제는 모모와 사나가 jyp 입사한지 6주년 되는 날.
- 중3 나이에 각각 오사카와 교토에서 건너와 서울땅에서 처음 만났지만
바로 인생친구 그 이상을 넘어서 가족같은 사이가 된 기간이기도 하고.
- 어제 챙겼어야 했는데 내가 깜빡했음.
금일 음악중심 하기 전 v앱.
- 그놈 때문인지. . . 새삼스레 스밍 얘기를.
금일 음중 컴백 무대.
https://twitter.com/u_taj0/status/985075481715228673
음중 퇴근길 오예 개꿀ㅋㅋㅋㅋㅋ
어젯밤 공트.
에스크 인어 박스 - 제자리댄스
금일 음중
어제 정오의 희망곡
그제 홍키라
죽어랏 밸게 샤빠 놈들아
https://twitter.com/island_JY_diary/status/985046816889552896?s=19
https://twitter.com/studioPARN/status/984995892775153666?s=19
https://twitter.com/Wink_Angel0201/status/984997447700115456?s=19
https://twitter.com/tw_chae/status/984802891683672065?s=19
ㅇㅋ ㅁㅁ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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