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라그메인 | 2018-04-12 15:41
오늘 청와대 대변인 발표
수천 피감기관중 16군데만 살펴본 결과,
총 167차례가 있었음.
민주당의원 65차례, 자유당의원 94차례..
전체 다 조사하면 얼마나 나올지 모름.
개별로 간 것 또한 적지않음.
따라서 김기식원장같은 경우는 평균이하라는 얘기.
정확한 건 선관위에 질의해놓았음.
선관위에서 불법이라고 하고
전수조사하면 의원놈들 전부 짤리겠는걸
라그메인
159
834,820
프로필 숨기기
9%

신고
라그메인
작성자
2018-04-12 16:20
0
http://www.ytn.co.kr/_ln/0101_201804121531005214
청와대는 김기식 금감원장의 경우가 어느 정도나 심각한 문제인지 알아보기 위해 민주당의 도움을 받아 19대와 20대 국회의원들의 해외 출장 사례를 조사해 봤습니다.
피감기관이라면 수천 개도 더 되겠지만 그 가운데 무작위로 16곳을 뽑아 자료를 보았습니다.
피감기관의 지원을 받아 해외 출장을 간 경우가 모두 167차례였습니다. 이 가운데 민주당 의원이 65차례였고 자유한국당이 94차례였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수천 곳에 이르는 피감기관 가운데 고작 16곳만 살펴본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