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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 친구 부럽더라

nlv115_56468 ㅂㅁㅅ | 2018-04-10 15:28

와이프네 집이 잘살어

그것도 많이 잘살어

장인 어른이 강남에 건물 소유 기업 임원 출신 부자야

결혼 할때 역으로 친구가 혼수 해갔고 장모가 5천 주면 아파트 하나 준다고 해서 그걸로 아파트 받았데 전세 돌린다더라

그리고 장모님 건물에 와이프가 어린이집 차려서 그냥 용돈 벌이 하고 내친구는 요리 하던 친구라 일식집 주방에서 일하는데

며칠전에 한국 가서 결혼식장에서 봤거든

요즘 뭐하냐니깐 그냥 논데

뭔소리 하나 했더니 그냥 가게 사장 좆같아서 안나간다고 하고 어제부터 쉰다고 하더라

월 250 버는데 아무 걱정 없이 산다 존나 부럽다

친구가 성격도 존나 온순하고 좋아서 장인 장모가 와이프 위로 아들 하나 있는데 아들보다 더 좋아한다고 하더라 결혼 전부터 아들은 안데려 가는데 내 친구는 가족 여행 데려가고 그랬다

좆같아서 때려쳤어 하는데 왤케 멋있는지..

나도 때려 치고 싶다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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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8_5481432 ㅁㅈㄹ 2018-04-10 15:31 0

장모님광대 잘해야하는데 자신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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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그러려고 2018-04-10 15:32 0

난 그냥 벨가님들이 다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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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wildgrass 2018-04-10 15:32 0

음악 좋아하는 장모님이면 국악 서양음악 팝음악 락음악 다할수 있는데. 악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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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6_85974 선돌진후렙확인 2018-04-10 15:32 0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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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1_2341 쵸핀 2018-04-10 16:26 0

누굴 또 때리려고 고만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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