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정휘인 | 2018-04-10 15:11
학교다닐때 땡땡이치느라 몰래 문 넘어서 나오다가 치임
나 갑자기 점프로 나오니까
운전자가 놀램
정말 죄송하다고 내가 계속 사과하고
그사람도 나보고 조심하라고 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부터 허리가 그렇게 아프더라..
지금까지도..
오늘도 아파...
비오려나봐...
0
0
프로필 숨기기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