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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18-04-08 10:10
라면 가격가지고 갑론을박따지는거였다.
아니 라면으로 식사끼니 해결하면 어차피 1500원안으로 끼니해결하는거인데 거기서 봉지당가격이 얼마니 5플러스1을 해주느니 가지고 따지길래 왜 그러는가했거든
근데 내가 직접라면을 사서먹는처지가 되니 조금 이해가되더라. 5개번들한번사면 그거 보름에서 3주가까이먹는데 라면의 경우 개당사는거보다 번들로 사는경우가 대다수라 이 때 가격이 확벌어지더라.
지금은 아니지만 한참 무파마먹을때만해도 무파마번들하나 살가격이면 진라면 번들2개사는게 가능함. 이러다보니 왜가격이 중요한지 확와닿더라.
요즘은 농심이 대다수가 맛이좀가서 진라면 열라면이나 독특한라면 먹는데 최근엔 풀무원 돈코트라면 먹어봣는데 면은 별로인데 국물은 놀랄만큼 밖에서 사먹는 돈코츠라맨과 비슷하더라.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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