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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03-16 01:11
제일 중요한 예산에 앞서서 법리적이나 물리적인 선결조건이 주르륵 달려있어, 매우 이른 고민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지만 자전거를 타고 문학경기장에 볼더링하러 가고 싶어졌음
두바퀴 달린 정도만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솔직히 구분도 안가고, 접어지는 걸로 이과적 감성을 관통하고, 미 낙하산부대에 군납이라는 걸로 예비군, 아니 민방위의 마음에 불을 지른 몬테규사의 파라투루퍼로 결정했다.
그러나 어케어케 여기까지와도 이렇게 4종류 있음
뭐가 다른건지 도통 모르겠는데, 파는데 가봐도 정보가 없다.
내가 까막눈이라 안보이는 거긴 함
정보는 있는데 카탈로그형식으로 영어랑 숫자로 잔뜩 써있거든
그냥 젤 비싼거 할까
바퀴가 가장 크데 ㅡㅡ
오늘의 만화 추천은 그런 의미로 노라 린
이건 로드지만 두바퀴 달린건 똑같음
http://ksmetalslug.tistory.com/392?category=359594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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