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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3-15 14:16
I have stopped counting the days I have sat in this cell. It has, however, given me a great deal of time to reflect.
You think you are here to take me back to Orgrimmar. Back to the Warchief. You are mistaken.
After all she has done, I will never return to her Horde.
What do you mean?
Make sure you know the difference between loyalty and honor. And pray you never have to choose.
감옥에 얼마나 있었는지 세는 걸 그만두었네. 지난 날을 되돌아 볼 많은 시간을 가졌지.
만약 자네가 날 오그리마로, 대족장의 곁으로 데려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착각이네.
그런 일들을 한 그녀의 호드로 돌아가지 않을 걸세.
무슨 뜻인가.
명예와 충성심의 차이를 분명히 알게나, 그리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지 않길 빌게
http://www.inven.co.kr/board/wow/1896/27631
실바나스 목 따서 오그리마 대문에 내걸을 기세인데.
아무튼. . . 사울팽님 전향하십시오 자유와 명예의 얼라이언스로.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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