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8-03-12 07:58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17년가량 쓰레기 분리수거 일을 하고도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60대 남성이 발견돼 긴급구조 조치됐다. 남성은 쓰레기장 내 컨테이너박스에서 지내며 노동력을 착취당했지만 급여통장은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한다. 관리 주체인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측은 “그런 일이 있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며 책임을 회피했다. 관계 부처의 무관심으로 서울 한복판에서 ‘현대판 노예’ 사건 피해자가 방치돼 온 셈이다.
http://v.media.daum.net/v/20180311182659194
바이에르라인
10,328
3,357,260
프로필 숨기기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