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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 2018-03-07 15:46
몇 집 다녀봤는데 다들 삶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 같더라. 집들도 우리완 다르게 이쁘게 해놓고
자가라 그런지 몰라도 ㅋ
암튼 부모들이 그래서 그런지 자녀들이 다들 훌륭함
바로 옆집분은 부모들이 의젓하고 분위기가 좋으셔서 난 무슨 글쓰시는 분인가 했는데
잠깐 일 쉬고 계신분이더라고
근데 아들이 영재고등학교 다니다가 교환학생으로 호주과학스쿨인가? 거기가서 공부하고 있다던데
아들 공부방에 들어가보니 두꺼운 과학 영어원서들이 가득하고 첼로랑 플룻 바이올린도 이쁘게 진열되어 있더라ㅋ 취미가 악기연주라고
장래희망이 우주항공쪽 연구원을 꿈꾼다고 하더라.
다른 집도 서울대 연고대 다양하더라.
이번에 이사한 파주집주인도 sbs에서 급되는 pd신거 같던데
자녀분들이 파일럿하는 아들하고 유명증권사 다니는 딸이 있던데
역시 개천에서 용나는건 옛날일인가 싶더랑
불타는그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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