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안잡아주는게 부모의 직무 유기인가는 내가 모르겠다만 어쨌던 나라면 필요성을 잘 인식 시켜서 취미 정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하게 설득은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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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2018-03-07 1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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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렷을때 태권도학원다니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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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켜주세요2018-03-07 1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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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배우게 하는것 보다 배우고 싶은지 아닌지를 알게 해주는게 중요할듯
현실은 애가 없음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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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켜주세요2018-03-07 1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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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 싶다고 말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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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2018-03-07 1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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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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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ogue2018-03-07 1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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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유는 단순하게 친구들 다다니니까 나도 가고싶었음 혼자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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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지켜주세요2018-03-07 1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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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또 너무 안보내면 애들이 심심해 한다더라고..
역시 적당히 하는게 가장 어렵지만 좋은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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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2018-03-07 16: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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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태권도도 배웠는데 학창시절 맞고 다니지 않게 해주는 용도로 효율적이긴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다닌 중학교가 깡패도 많고 후져서 그랬던거였고 고등학교 가보니까 싸울일도 없고해서 대단한 쓸모는 없더라
군대에서 태권도 의무 교육 빠져도 되는거 하나 정도 편하고 실제로 효율 좋은건 다년간 처맞아서 몸에 베인 피하는거랑 낙법뿐임
역시 농구나 축구나 야구나 배드민턴이나 테니스나처럼 생활 스포츠 하기 좋은 운동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