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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너구리 | 2018-03-06 23:23
아로마 한시간으로 예약했고, 가서 돈내니깐 찜질방옷같은거 주더라
그래서 안내받은방가서 팬티만입고 갈아입고 누워서 폰하고있으니까 마사지하는사람 들어왔는데
들어오자마자 엉덩이 한대 톡치면서 뭐라하는데 못알아먹음 ㅅㅂ
엉덩이크다고 했을듯 나 엉덩이 짱큼
아무튼 들어와선 나 옷입고있는거 다 벗으라더라 그럼 옷은 왜준거야? 시발
다 벗고 누워있으니깐 다리랑 등판 마사지하다가 조명 어둡게 하고는 오일로 마사지하더라
근데 마사지를 첨해봐서 막 와 개쩐다 이런건 모르겠음.. 먼가 시원하긴했는데..
근데 시발.. 다리쪽 마사지하면 발쪽부터 엉덩이쪽까지 손으로 쭉 올리는데
흠.. 흠... 일부러하는건지.. 손이 올라올때마다 깜짝깜짝 놀랐다.
그렇게 여차저차 뒷판 끝내고 뒤돌아 있는데 팬티도 안입고있으니깐 수건으로 덮어놨는데 시발
자꾸 자극이 되니깐 나의 우람한 베이비가 화내는건 어쩔수없더라
그리고 시발 자꾸 일부러그러는것같은데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건드리더라고 그래서 흠.. 흠..
게다가 매페가 스페샤루 마사지 얘기하길래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기다렸는데 그런건 없었음
의심되는 정황은 있었지만.. 어쨌든 그런 말은 없었음 헤헤
그러고 마사지받고 나왔는데 거기 실장아지매랑 마사지사랑 싸우는지 막 큰소리 엄청 내더라
아지매 목소리만 들리긴했지만 여튼 무서웠음 다음부터 거기 안가야지
그리고 아로마 하고 샤워 할수있게해줘야하는거아냐? 내가 시설 안좋은데 갔나벼 흑흑 샤워도 못하고나옴
돌아온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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