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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넹기여어 | 2018-03-06 11:04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23&aid=0003356146
지난 4일 트위터와 디시인사이드 영화 갤러리 등에는 자신을 '미투' 피해자라고 밝히며, 동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서는 ㅇㅎㅇ 감독(이해영 감독)을 지칭하면서 "당시 저와 썸 관계였던 A감독, A의 전 애인인 B감독, A의 지인인 의사 C와 강원도 쪽에 갔다"고 말했다. 여기서 B감독이 이해영을 뜻한다.
해당 글을 게시한 사람은 "A는 일이 있어 B와 C랑 술을 마셨다. 두 사람은 초면이었는데, 갑자기 B와 C가 자신들 방으로 가자고 하며 강제로 끌고 갔다. 거절 표현을 했는데, 끌고 가니까 갔다가 술이나 이야기만 하다 빠져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방에 들어간 순간, 둘이 절 침대에 강제로 눕히고 옷을 벗기려 했다. 힘을 쓰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결국 둘이 제 옷을 벗기고 성기까지 만짐 당했다. 그 때 '씻고하지'라고 (말을) 해서 둘이 샤워를 하러 가는 틈에 정신없이 도망쳤다"며 "당시 A와 관계를 좋게 만들고 싶어 내색도 못했다. 그 후 A와 관계악화로 우울증에 자살시도를 했지만, 아무에게도 이야기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해영 감독은 공식 보도자료 등을 통해 "최근 저를 지목해 올라온 게시글을 확인했다. 글에 언급된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임을 밝힌다"며 "저는 성소수자다. 게시자는 약 2년전부터 성 정체성, 인지도를 약점으로 지속적 협박을 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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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해영감독은 아웃팅당하고 미투원글삭제.............................................
남자 되게 나쁘네...
케넹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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