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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3-01 09:15
고국 돌아가서는 평창 초기에 경험했을 시베리아 제트기류 한파를 다시 느끼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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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부 지역에선 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내려갔고 에스토니아에서는 밤 최저 기온이 영하 29도에 머물렀다.
현지 언론들은 시베리아에서 몰려온 이번 추위가 너무 혹독한 나머지 '동쪽에서 온 야수'라고 이름 붙였다.
한편 북극과 제일 가까울 아이슬란드는 영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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