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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인짱짱걸 | 2018-02-26 10:30
6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송승환 총감독은 '왜 싸이를 부르지 않았나'라는 김어준의 질문에 "싸이를 만났으나 본인이 부담감을 표했다"고 답했다.
송 감독은 "싸이를 만났으나 본인이 '강남스타일'을 올림픽에서 보여준다는 것에 부담감을 표했다"며 "대신 개막식에 선수들이 입장할 때 나온 '강남스타일' 음악을 직접 편곡해주겠다고 해서 편곡을 해줬다"고 말했다.
싸이가 출연 제의를 고사한 구체적인 이유로는 "사실 아시안 게임 떄 싸이가 무대를 꾸미지 않았나. 그 때 많은 비난을 받았다. 연예인이란 정말 힘든 것 같다"며 "'왜 그 사람 했나', '왜 안 했나' 어떻게 해도 많은 말을 듣는다. 참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304
손가인짱짱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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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2018-02-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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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은 곡 선정 배경에 대해 "전세계인이 즐기는 축제인 만큼 신나는 무대를 꾸미고 싶었다. 시작은 저를 소개하기 위해 제 이미지를 잘 표현하는 곡인 '나쁜기집애'를 선보였고, '내가 제일 잘나가'는 우리 선수들 모두 고생했고, 올림픽에 참가한 이들 모두 응원하고 싶어서 이 노래를 선정하게됐다"고 설명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226091446362?rcmd=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