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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 머리 깎아주던 미용사 얼마전에 문자왔는데

nlv114_655846 했네했어 | 2018-02-23 19:41

팀장? 뭐 됐다고 커트비 2만원으로 올랐다더라

 

그이후로 안감

nlv125_205456 했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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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9_89323 돌아온너구리 2018-02-23 19:46 0

근데 솔찍히 잘잘라주면 돈 좀더주고 자르고싶긴함ㅋㅋ 괜히 가던데안가고 다른데 찾다가 머리조지면 그깟 몇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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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정휘인 2018-02-23 19:47 0

나도 익숙한 사람이 좋아서
(말안해도 세밀한 부분 알아서 해주니까)
그냥 돈 더주고 하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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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춤추는인형 2018-02-23 20:00 0

난 아는덩생이 최연소 디자이너 되서 한번 짜르러 갔었는데 무슨 연예인 가격으로 해준다고 하길래 그래서 얼마? 이랫더니 3만5처넌ㅋㅋㅋㅋㅋ금 평소엔 얼마 받냐 이러니 5만5천...ㄷㄷㄷ한번짜르고 안간다...위치도 집에서 가기엔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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