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튜닝, 아반때, 택시
는 병신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소에 생각중이라
오히러 멀쩡히 운전하면 신경쓰이고 나쁜짓해야 만족스러움
신고할만한거 있으면 베스트고
오늘의 주인공은 앞범퍼 밑에 백색과 청색 led를 일렬로 가득 달아둔 차
가만있어도 눈부신데, 뒤에와서 하이빔 까지 쏘길래
일부러 속도 더 낮춰서 55쯤으로 천천히 달려줌
그제서야 깜빡이던거 포기하고 뒤에 붙어서 달리다 유턴하고 돌아갔다.
왕복8차선에 나랑 지밖에 없는데, 역시나 하면 역시다
튜닝카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