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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ㄹ | 2018-02-20 12:35
몇년전만해도 따돌림 당하는 애는 그런 이유가 잇다고 하던거같은데 대구사건 이후론 축구왕따겜도 함부로 못하게된네
ㅁ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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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2018-02-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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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천상이 다닐땐 그 학교 분위기가 절대 그럴 수 없었음. ㄹㅇ
사실 대구에서 최고 중-고교중 하나로 꼽힌게 덕원중,덕원고 라인였는데
당시의 당연한 사립특유의 군대문화에 가까운 엄한 교내 군기(?), 1명 1명 졸라 마크하다시피하는 선생들 케어
대구의 강남학군이라고 하는 수성학군내에서도 경신-덕원-경북고가 위치상 1,2km이내로 붙어있던 상황였는데
그 주변이 대구내에서도 부동산 버블 제일 심한 apt 밀집지역이라서 그런지 재단에서 학교 부지,건물을 통으로 팔고선
외곽지역으로 이전해버렸더군.
(나 졸업하고 한 20년 후즘)
경산에 가까운 말만 대구시 수성구 지역인 외곽으로 이전해버려선지,
그담부턴 애들 성적부터 해서 분위기며 기타 등등 학교 문화 자체가 사실 대구 통틀어서도 인문계에서도 가장 떨거지
학교로 드랍되었다 하더라
당연히 관리 소홀할수록 저런 문제 발생 가능성은 커질테니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