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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2-19 08:54
러시아 스포츠 전문 라디오 방송 '스포르트-FM'은 18일(현지시간)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평창올림픽에서 채취된 컬링 선수 알렉산드르 크루셸니츠키의 도핑 샘플에서 멜도니움 성분이 발견됐다고 전했다. 크루셸니츠키는 지난 13일 부인 아나스타시야 브리즈갈로바와 함께 컬링 믹스더블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218214428690
스포츠 금지 약물 멜도니움을 개발한 라트비아 과학자는 18일 "이 약을 복용한 남성 선수 중 일부는 섹스 능력을 증진하기 위해 먹었다"고 말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60418_0014029605
아. . . 아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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