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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머니에게 요리를 배운다

nlv120_8794 매페짱짱맨 | 2018-02-17 21:00

어머니가 결혼전 외할머니를 도우며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들

친척들 모두 엄마음식 맛있다고 하고 볼때마다 김치를 몇통씩

가져가는게 너무 불만이었다 

이젠 그런걸 끊어야해 5년전부터 엄마와 같이 김장을 하는데 

아직  명절때 나물을과 잡채를 맛나게 할 정도 까지는 못갔지만

드디어 올해는 전에서 상승해 갈비찜담당이 되었다 

몇 년 뒤엔 혼자 김장을 할 정도가 되어야지

nlv132_89764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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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v[O_O]v 2018-02-17 21:20 0

김장 레시피 알게되면
공유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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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라마게이트롤 2018-02-17 21:32 0

젓국이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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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Egonax 2018-02-17 21:34 0

액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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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Egonax 2018-02-17 21:37 0

저도 레시피겅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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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장전구 2018-02-17 21:53 0

요리는 배우면 재밋음. 배워봤자 내입에만 쑤셔넣는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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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3_8941 라마게이트롤 2018-02-17 21:54 0

요리는 재밌지
뒷처리만 남이 해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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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장전구 2018-02-17 21:55 0

아무것도 안하다가 나타나선 칭찬하나 던져주고 김치 가져가는건 레알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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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장전구 2018-02-17 22:00 0

난 음식 받으면 무족권 다른 맛있는거 만들거나 사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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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0_5754 TheRogue 2018-02-17 22:37 0

돈으로 주던디 울누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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