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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8-02-17 21:00
어머니가 결혼전 외할머니를 도우며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들
친척들 모두 엄마음식 맛있다고 하고 볼때마다 김치를 몇통씩
가져가는게 너무 불만이었다
이젠 그런걸 끊어야해 5년전부터 엄마와 같이 김장을 하는데
아직 명절때 나물을과 잡채를 맛나게 할 정도 까지는 못갔지만
드디어 올해는 전에서 상승해 갈비찜담당이 되었다
몇 년 뒤엔 혼자 김장을 할 정도가 되어야지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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