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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8-02-17 17:46
씹새가 버스의자 바퀴위에 좁은 의자 앉아서
사람도많은데
가방 올려놔서 혼자 두자리 차지했길래
내가 앉을게요 해서 앉은다음에 존나밀어서
짜부만듬 존나 다리로 저항했지만 등산충 갸날픈 다리로는
내 덩치에 제압당해서 급 공손히 버스타게만듬 이새끼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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