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순결한소년 | 2018-02-13 15:01
친구 사고쳐서 장가부터 아직도 밥줄 간당간당하게 애 둘키우며 사는놈있는데
장가 이후로 옷사는꼬라질못봣음
술마시러나올땐 그 유니클로 울트라라이트보다 조금 더 두꺼운 아무무늬없는 곤색패딩 그거만입고 옴
그래서 예전에 입던 뉴발후드랑 그외 츄리링같은거 나 안입는거 싹 줫는데
요샌 또 만날때마나 그거만입고옴
불쌍한놈...
그와중에 셋째 생겻다고 며칠전에 연락와서 와 죽겟다면서 진짜 이거 지울수도 없고 자살하고싶다면서 징징거리던데 다행히 병원가서 검사하니 아니라드라
묶을돈 필요하면 빌려줄테니까 나중에 후회할일 만들지 말고 묶으라고 했다 고민해본다네
순결한소년
13,885
1,589,717
프로필 숨기기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