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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2-09 08:42
영화 촬영 종료한지 불과 열흘만에 티저 내보내는 소니 클라스.
감독 : 루빈 플라이셔 (좀비랜드 감독)
주연 :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문제점 : 아비 아라드
현재 소니가 마블 측에 잠시 빌려준 스파이더맨과는 별개의, 베놈 단독 영화.
현재 풍문으로는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잠시 등장할 수도 있다고도 하는데. . .
어차피 스파이더맨 나와봤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별 비중없을 듯.
(소니가 마블 측에 스파이더맨 빌려주기로 한건 5편, 톰 홀랜드와 소니와의 계약은 6편 출연이라
언젠가 한번쯤은 소니 쪽에 나와줘야 하기는 하겠지만.)
소니 측은 베놈 이후로 스파이더맨 유니버스까지 만들 계획이 있음.
- 예컨대 블랙캣&실버세이블 영화가 19년 2월 개봉 예정. . .
- 그외에 온갖 스파이더맨 빌런들로 단독 영화 만들어뒀다가
마지막에 스파이더맨을 마블한테서 돌려받은 다음 대격돌 영화 만들 속셈일지도 모르겠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해리 오스본의 비서 역이었던
펠리시티 존스(스타워즈 로그원 에서 진 어소 역의 배우)가 극중 이름이 펄리샤였는데
블랙캣의 이름이 펄리샤 하디였기 때문에 어스맨 3에선 블랙캣이 나오는 거 아니냐 하는 예측이 있었음.
물론 어스맨 시리즈는 이미 공중폭파 당했기 때문에 이제 와선 아무 의미없지만. . .
베놈이 R등급으로 나올 예정인만큼
블랙캣도 아예 대놓고 R등급 정도의 색기폭발로 가면 좋겠지만. . .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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