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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02-02 05:54
막보를 잡기 위해 새벽에 아무로랑 최선을 다했다
서로 한번씩 죽고, 한번 더 죽으면 끝나는 상황
그때부터 안일한 마음은 버리고 겨우 잡음
30분정도 집중해서 싸운듯
어렵진 않지만 방심하면 뒤지고 피통도 크고 총알도 떨어지는 사투였다
이게 혼자라면 때려칠건데,
적어도 내탓으로 끝낼순 없다를 외치며 고양이의 방해를 극복하고 엔딩봤다.
크레딧송만 3~4개 나오는데, 얼마나 자신감 있게 만들었는지 자부심이 느껴지더라.
야 솔직히 재밌었지 하는 제작진의 말이 들려오는 것 같았음
템 하나둘 만드는 건 드퀘빌 생각나고, 30~40분 싸우면서는 와우 레이드 생각났음
뭐 아직 맞추고 싶은 템들이 많아서 끝이지만 끝은 아니지
내일모래까진 현실일정이 바빠서 달렸더니, 피곤타.
판테라님 그립읍니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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