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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1-31 08:42
시사회 후에 나온 평들은 다들 칭찬 일색.
특히 악역인 에릭 킬몽거 역의 마이클 B 조던의 연기와
트찰라 국왕의 여동생인 슈리 역의 러티샤 라이트의 매력이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부분.
다만. . .
david enrlich @davidenrlich-전형적인 마블 영화이지만 그중에서도 나은 편이다. 액션은 예상했던대로 형편없었다. 하지만 MCU에서 아이덴티티, 역사, 음악에 대한 제대로 된 감각을 갖춘 첫번째 영화였다. 와칸다는 생생한 세계였으며 모든 출연진이 훌륭했지만 여성들이 쇼를 훔쳤다. 특히 다나이 구리라!
위의 액션씬 클립 영상을 봤으면 다들 느꼈을 듯 하지만
액션은 좀 많이 구린 모양. . . 현재까지는 이게 유일한 악평.
이 정도 액션이 가능하다고 이미 깔아둔게 있는데. . . 역시 액션은 감독 역량이 큰 듯.
놀란 얘기하는 거 맞음.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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