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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8-01-29 22:30
이제 문닫을까싶었는데 손님들 몰려오더니 퇴근안시켜주고
일시킴. 갑자기와서 낼 물건 팔거까지 다들고감
폭풍이 쓸고간듯 횅하다...
낼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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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2018-01-29 22: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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