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무서웟따
이콰콰 | 2018-01-17 19:51
집 가려고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는 중이였따
뒤쪽에서 목소리큰 젊은사람이 전화로
걔는 완전 박근혜라니까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 하는 뒷담까는데
앞에있던 마스크쓴 할머니가 누군지 보려고 진짜 훽 소리나게 고개돌리고 막 째려봄
중간에 껴서 공포눈알을 본 사람은 나뿐이였따
할머니도 거대몸뚱이 뒷사람때문에 통화하는 사람을 못봐서 아쉬운듯 했따
공공장소에서 전화통화는 작은 목소리로 합시다.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3개)
새로고침
신고
라마게이트롤
2018-01-17 19:53
0
1
이콰콰가 잘못했네
신고
박훼훼
2018-01-17 19:53
0
2
할마이 사롸잇네~
신고
정휘인
2018-01-17 19:55
0
3
살기!